
토플 리딩 공략법: 신형 TOEFL Reading 섹션 대비 전략 완벽 정리
신형 TOEFL 리딩 섹션은 세 가지 파트로 구성된다
2026년부터 시행되는 신형 TOEFL에서는 모든 영역에서 시험 형식이 변경됩니다. 이전에도 몇 차례의 소규모 개편이 있었지만, 이번 변화는 지금까지 가장 큰 수준의 변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기존의 TOEFL 리딩은 보통 긴 지문을 먼저 읽은 뒤 그에 해당하는 문제를 푸는 방식이었습니다. 그러나 새로운 시험에서는 형식이 크게 바뀌어, 긴 지문 독해를 포함한 다음 세 가지 파트로 구성됩니다.
- Complete the Words
- Read in Daily Life
- Read an Academic Passage
마지막 Read an Academic Passage는 기존의 TOEFL 리딩 문제와 비교적 비슷한 형태이지만, 나머지 두 파트는 기존 TOEFL 대비 학습만으로는 충분히 대비하기 어려운 유형입니다. 따라서 새로운 문제 형식에 익숙해질 필요가 있습니다.
간단히 말해 Complete the Words는 일부 단어가 빈칸으로 제시된 글을 읽고, 문맥에 맞는 단어를 해당 빈칸에 넣는 문제 유형입니다.
Read in Daily Life는 TOEIC Part 7 문제와 어느 정도 비슷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전단지, 이메일, 공지문 등의 자료를 읽은 뒤 여러 문제에 답하는 형식입니다. TOEIC을 함께 공부해 온 학습자라면 오히려 조금 더 수월하게 느낄 수도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보면 시험의 성격이 다소 달라졌다고 볼 수 있습니다.
기존 TOEFL이 미국 대학에서 학업을 따라갈 수 있는지를 확인하는 시험이었다면, 새 시험은 미국에서 실제로 생활할 수 있을 정도의 영어 능력을 평가하는 시험으로 바뀐 인상을 줍니다.
아래에서는 기존 TOEFL 리딩과 새로운 TOEFL 리딩 섹션의 차이점을 간단히 살펴보겠습니다.
| 항목 | 기존 TOEFL Reading | 신형 TOEFL Reading (2026년 1월 21일 ~) |
|---|---|---|
| 전체 구조 | 단일 형태의 학술 독해 | 3개 파트 구성 |
| 문제 형식 | 학술 지문 기반 문제만 출제 | 다양한 독해 상황을 가정한 복합 형식 |
| 지문 유형 | 비교적 긴 학술 지문 | 학술 지문 + 비학술 지문 |
| 적응형 모듈 | 적응형 모듈 없음 | 적응형 모듈 적용 (Module 1 → Module 2 난이도 조정) |
앞부분과 뒷부분, 두 개의 모듈
리딩 섹션과 리스닝 섹션에는 Adaptive testing 시스템이 도입됩니다. 이 방식은 이미 SAT나 GRE 같은 시험에서도 사용되고 있는 시스템입니다. 간단히 말하면, 문제가 앞부분과 뒷부분의 두 개 모듈로 나뉘어 있고, 앞부분의 정답률에 따라 뒷부분에서 쉬운 문제군(Easy) 또는 어려운 문제군(Difficult) 중 하나가 제시되는 방식입니다.
이 형식은 수험생의 실력을 더 세밀하게 측정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만, 뒷부분 모듈에서 쉬운 문제군으로 가게 되면 고득점을 받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해집니다.
공식적으로 발표된 내용은 아니지만, 아마도 TOEFL 70점 이상 또는 밴드 점수 3.5 이상을 목표로 한다면 반드시 어려운 모듈로 넘어가야 할 가능성이 큽니다. SAT와 GRE도 마찬가지로, 쉬운 모듈로 가게 되면 아무리 잘 풀어도 얻을 수 있는 점수가 절반 정도로 제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려운 모듈로 넘어가기 위한 정답률은 약 60%
어려운 모듈로 넘어가지 못하면 고득점을 받기 어렵다는 점은 어느 정도 짐작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실제로 어려운 모듈로 이동하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의 정답률이 필요할까요?
이 역시 ETS에서 공식적으로 발표한 내용은 아니지만, 많은 Adaptive testing 방식의 시험에서는 보통 약 60% 정도의 정답률이 기준으로 사용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기존 기준으로 TOEFL 70점 이상, 또는 밴드 점수 3.5 이상을 목표로 한다면 Module 1에서는 최소 60% 정도는 반드시 맞히는 것이 좋습니다.
리딩 섹션 각 파트의 공부 방법
이제부터는 각 파트를 어떻게 준비하면 좋은지 실제적인 학습 방법을 살펴보겠습니다.
- Part 1: Complete the Words
- Part 2: Read in Daily Life
- Part 3: Read an Academic Passage
Part 3 → Part 2 → Part 1 순서로 공부하기

효율적으로 TOEFL을 준비하려면, Part 3 => Part 2 => Part 1 순서로 공부를 진행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Part 3는 200~250단어 정도의 아카데믹한 지문을 읽고 내용을 이해하는 문제입니다. 그런데 이 지문에 나오는 단어들이 Part 1에서도 자주 출제됩니다. 따라서 Part 3 대비가 그대로 Part 1 대비가 된다고 생각해도 괜찮습니다.
Part 2는 비학문적인 독해력이 요구됩니다. 사용되는 단어들은 비교적 일상적인 것이 많지만, 전체적인 독해 난이도는 높지 않습니다. 그래서 일단 표현에 익숙해지고 나면, 그렇게까지 많은 시간을 들여 대비할 필요는 없는 파트입니다.
다만, 뒤에서 다시 설명하겠지만 점수 4 이상(구형 기준 80점 이상)을 목표로 한다면 Part 2 대비에 너무 많은 시간을 쓰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Difficult Module 2에서는 Part 1과 Part 3만 출제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이미 Difficult Module 2로 갈 수 있을 정도의 실력이 있다면, Part 2 대비는 오히려 불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그보다는 그 시간을 Part 1과 Part 3 대비에 돌리는 편이 더 효율적으로 점수를 올리기 쉽습니다.
Part 1: 단어 완성하기
먼저 Part 1 문제를 하나 풀어 봅시다.
문맥을 바탕으로 빈칸에 들어갈 알맞은 단어를 넣어 봅시다. 밑줄의 개수는 들어갈 단어의 글자 수를 나타냅니다.
In modern science, the universe is understood as the entirety of space, time, matter, and energy. Current cos_ _ _ _ _ _ _ _ _ _ research suggests that it began as an extremely dense and hot state and has been con_ _ _ _ _ _ _ _ to expand ever since. As a r_ _ _ _ _, distant galaxies appear to be moving away from one another, a phenomenon that provides observational support for this theory. De_ _ _ _ _ _ major advances in technology, many questions re_ _ _ _ _ unanswered, particularly those concerning dark matter and dark energy, which are thought to p_ _ _ a major role i_ shaping the large-scale structure of the universe.
정답
In modern science, the universe is understood as the entirety of space, time, matter, and energy. Current cosmological research suggests that it began as an extremely dense and hot state and has been continuing to expand ever since. As a result, distant galaxies appear to be moving away from one another, a phenomenon that provides observational support for this theory. Despite major advances in technology, many questions remain unanswered, particularly those concerning dark matter and dark energy, which are thought to play a major role in shaping the large-scale structure of the universe.
기본적으로, 빈칸이 된 단어를 찾는 방법은 크게 네 가지가 있습니다.
- 직감으로 생각하기:
의외일 수 있지만, 이것이 가장 빠르게 답을 찾을 수 있는 방법입니다. 각 빈칸에는 부족한 글자 수가 표시되어 있기 때문에, 문맥을 보고 떠올린 단어가 그 글자 수와 맞는다면 정답일 가능성이 꽤 높습니다. 만약 직감만으로는 알 수 없다면, 아래의 세 가지 방법을 활용해 답을 찾아야 합니다. - 문법적으로 분석해 들어갈 단어의 종류를 좁히기:
빈칸에 들어갈 단어를 생각할 때는 문법을 이용해 후보를 줄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이미 주어와 동사가 갖추어진 문장이라면 그 사이의 빈칸에는 부사가 들어갈 가능성이 있습니다. 특히 그 문장이 이미 완전한 문장이라면, 문장의 뼈대에 필요한 요소보다는 의미를 보충하는 수식어, 즉 부사 같은 말이 들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 바꿔 표현된 부분을 찾기:
빈칸에 들어갈 단어 가운데에는 본문의 다른 부분에서 다르게 표현되어 있는 것들이 있습니다. 그런 패러프레이즈를 찾아낼 수 있다면, 정답을 추측하는 데 큰 힌트가 됩니다. - 같은 단어가 다른 곳에 다시 나오는지 찾기:
특히 어려운 단어는 본문 어딘가에서 같은 형태로 한 번 더 등장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빈칸의 답이 바로 떠오르지 않는다면, 거기서 멈추지 말고 일단 끝까지 읽은 뒤 다시 돌아오는 것도 효과적인 전략입니다.
Part 1에는 반드시 아카데믹한 글이 출제됩니다.
따라서 이런 글에서 자주 쓰이는 표현이나 학문 분야의 이름은 확실히 익혀 둘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아래와 같은 학문 분야는 TOEFL에서 매우 자주 다뤄지므로 반드시 외워 두도록 합시다.
- Psychology (심리학)
- Neuroscience (신경과학)
- Physiology (생리학)
- Physics (물리학)
- Biology (생물학)
- Ecology (생태학)
- Economics (경제학)
- Anthropology (인류학)
- Archeology (고고학)
- Astronomy (천문학)
- Cosmology (우주론)
- Architecture (건축학)
- History (역사학)
- Linguistics (언어학)
고득점의 핵심은 Module 2 Part 1에서 만점을 받는 것이다
어려운 쪽의 Module 2에서는 전체 15문항 가운데 10문항이 Part 1에서 출제됩니다. 그리고 Part 3와 비교하면, Part 1에서 사용되는 어휘와 문법은 비교적 기초적인 것이 많은 편입니다.
따라서 제대로 대비하면 Part 1은 매우 큰 득점원이 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이 파트만으로도 Module 2 전체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기 때문에, 10문항을 모두 맞힐 수 있는지 여부가 Reading 전체 점수에 큰 영향을 줍니다.
물론 그 이후에 점수를 더 끌어올리려면 Part 3에서도 확실히 득점해야 합니다. 하지만 Part 3는 5문항뿐입니다. 5문항 중 5문항을 맞히는 것보다, 10문항 중 10문항을 맞히는 것이 더 큰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Part 1에서 매우 높은 정답률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다면, Reading에서 고득점을 받을 가능성은 크게 높아집니다.
다시 말하지만, Part 1에 나오는 어휘는 그렇게까지 어려운 편이 아니기 때문에, 문제 형식에 익숙해지고 풀이 방법을 제대로 이해한다면 전 문항 정답도 충분히 노릴 수 있습니다.
TOEFL Preps에서는 Reading Section Part 1을 연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자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실제 시험과 같은 난이도와 디자인으로 제작되어 있으니, 꼭 실전 대비 연습에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 Test1. Psychology (Intermediate)
- Test2. Archeology (Intermediate)
- Test3. Economics (Intermediate)
- Test4. Astronomy (Intermediate)
- Test5. Biology (Intermediate)
- Test6. European History (Difficult)
- Test7. Developmental Psychology (Intermediate)
- Test8. Neuroscience (Difficult)
- Test9. Ecology (Intermediate)
- Test10. Astronomy (Difficult)
- Test11. Linguistics (Intermediate)
- Test12. Philosophy (Difficult)
- Test13. Architecture (Intermediate)
- Test14. Anthropology (Difficult)
- Test15. Ethnographic Studies (Intermediate)
- Test16. Political Science (Intermediate)
추천하는 Part 1 대비 방법
Part 1은 Part 3와 같은 긴 아카데믹 지문을 읽으면서 대비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이런 긴 글을 계속 읽다 보면, 아카데믹한 글에서 자주 쓰이는 표현이나 학문 분야의 이름이 자연스럽게 쌓이게 됩니다.
또한 아카데믹한 장문 독해를 통해 익힌 표현들은 다른 세 가지 영역에서도 매우 유용하게 쓰입니다. 따라서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그때그때 찾아서 이해하거나, 노트 한쪽에 메모해 두었다가 나중에 다시 볼 수 있도록 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TOEFL 대비는 리딩 섹션부터 시작하는 것이 가장 일반적입니다. 그리고 이 단계에서 어휘와 문법 지식을 지문 속에서 얼마나 많이 흡수하느냐에 따라 최종 점수의 향상이 결정됩니다. 리딩 섹션 학습은 리스닝, 라이팅, 스피킹 섹션보다 입력량이 훨씬 많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리딩 학습이 가장 중요한 학습 단계라고 생각합니다. 매번 새로운 단어를 익힌다는 의식을 가지고 장문 독해를 해 나가도록 합시다.
Part 3나 아카데믹한 장문 독해 연습용 교재로는 ETS에서 출간한 공식 문제집을 추천합니다.
신형 TOEFL 대비를 위해 신형 TOEFL 교재를 사용하는 것은 아카데믹한 영어 지문에 익숙해지는 데에는 효과적입니다. 그러나 신형 시험에 나오는 지문은 기존 형식보다 더 짧고, 난이도도 크게 낮아져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시험을 준비할 때는 실제 시험보다 약간 더 어려운 수준의 문제로 연습하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여겨집니다.
그런 의미에서, 현재 시점에서는 신형 TOEFL에서 고득점을 목표로 한다면 기존 형식의 TOEFL 교재가 더 적합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각 학문 분야의 기초 정보는 이해해 두자
겉으로는 “TOEFL은 학문적 배경지식이 없어도 풀 수 있다”라고 말하지만, 각 학문 분야에 대한 지식이 있으면 글이 훨씬 더 쉽게 읽힙니다. 아카데믹한 글이 어렵게 느껴지는 이유는 사실 배경지식이 부족하기 때문인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펭귄의 생태에 관한 글보다 고딕 건축 양식에 관한 글이 더 어렵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대부분 주제별 이해도의 차이에서 비롯됩니다. 사용되는 단어에는 차이가 있더라도, 글 자체의 수준이 반드시 더 높은 것은 아닙니다.
이처럼 학문적 배경지식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내용을 더 구체적으로 떠올릴 수 있어 글이 훨씬 읽기 쉬워집니다. 이는 Part 3뿐만 아니라 Part 1에도 똑같이 적용됩니다. 내용을 구체적으로 이미지화할 수 있을수록 더 읽기 쉽고, 빠진 단어도 더 쉽게 추측할 수 있다는 점은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웹사이트에 있는 Reading Section Part 1 문제들은 단순히 문제 형식에 익숙해지는 데 그치지 않고, 해당 주제의 배경지식까지 익힐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효율적으로 TOEFL 대비를 해 나가 봅시다!
Part 2: Read in Daily Life
TOEIC을 본 경험이 있다면 Part 2는 꽤 접근하기 쉬운 파트라고 생각합니다. 시험 형식으로는 짧은 공지문, 이메일, 문자 메시지 등을 읽고 질문에 답하는 유형의 문제입니다. Read in Daily Life라는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이 파트에서 출제되는 글은 모두 비학문적인 내용입니다.
일상적인 의사소통에서 쓰이는 관용 표현이나 비교적 캐주얼한 표현이 나오기 때문에, 기존의 아카데믹한 글에만 익숙해져 있다면 조금 낯설거나 읽기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그럼 Part 2와 비슷한 문제를 한번 살펴봅시다.

(1) What happens if a company requests a schedule change three days before training begins?
A. The training will automatically switch to an online format.
B. The discount will no longer apply.
C. Additional charges may apply.
D. The training will be canceled without a refund.
(2) What restriction is mentioned regarding the promotional discount?
A. It applies only to on-site training sessions.
B. It is unavailable for international companies.
C. It cannot be used together with certain pricing arrangements.
D. It requires approval from the corporate services team.
정답
(1) C
(2) C
반드시 교재를 사용해 연습하자
이름은 “Read in Daily Life”이지만, 실제 일상에서 접하는 공지문이나 이메일만으로는 충분히 연습할 수 없습니다.
이 파트에 나오는 글들은 유형이 상당히 비슷하기 때문에, 그런 글들에 익숙해지는 것이 Part 2를 효과적으로 대비하는 방법입니다. 지문의 내용과 출제 경향도 어느 정도 패턴화되어 있으므로, 시험 형식을 이해하면 어디에 집중해서 읽어야 하는지 알 수 있게 되고, 그 결과 정답도 더 빠르게 고를 수 있게 됩니다.
TOEIC Part 7을 활용한 대비가 효과적이다
형식적으로 Reading Part 2와 가장 비슷한 것은 TOEIC Part 7입니다. 이 파트 역시 이메일, 전단지, 공지문 등을 읽고 문제를 푸는 유형으로 출제됩니다.
다만 TOEIC Part 7에는 더블 패시지와 트리플 패시지 문제도 출제되지만, 현재 TOEFL 모의문제는 싱글 패시지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연습할 때는 싱글 패시지 중심으로 공부해도 충분해 보입니다.
물론 더블 패시지와 트리플 패시지 문제 역시 일상적인 글의 독해력을 기른다는 점에서는 효과적이므로, 풀어 보는 것이 결코 헛되지는 않습니다.
참고로 TOEIC 교재는 ETS에서 공식 문제집도 출간하고 있습니다.
또는 저희 사이트에서도 Reading Part 2 문제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Part 3: Read an Academic Passage
기존 TOEFL 형식에서 사실상 유일하게 그대로 남아 있는 것이 Reading Part 3입니다. 이전과 마찬가지로 아카데믹한 지문과 그에 관한 문제가 출제됩니다.
다만 지문의 길이와 문제 수가 기존의 약 3분의 1 수준으로 줄어들어, 훨씬 접근하기 쉬워졌습니다.
그럼 이제 신형 TOEFL Reading Part 3 문제를 한번 살펴봅시다.
Reading Part 3부터 대비를 시작하는 것이 정석이다
위에서도 설명했듯이, Part 3 공부는 부수적으로 Part 1 대비에도 도움이 됩니다. TOEFL의 여러 파트 가운데 어휘력과 문법 지식을 가장 효율적으로 익힐 수 있는 파트이기 때문에, 이제 TOEFL 공부를 시작하려는 경우에는 Reading Section Part 3부터 대비를 시작하는 것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